안녕하세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지난겨울 엄마와 단 둘만의 동해 여행 당시 숙박했었던 동해보양온천컨벤션호텔에 대한 후기를 말씀드려보도록 할게요. 저는 차를 끌고 갔었지만 동해보양온천컨벤션호텔은 이렇게 망상해수욕장역 바로 앞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외관 분위기는 옛날식 청와대 느낌이 납니다 ㅎㅎ 이곳은 주차하는 장소인데요. 엄마 차가 전기차이고 수도권에서 출발하는지라 주변 전기차 충전소를 열심히 찾았었는데, 열심히 찾은 게 무색할 정도로 바로 이 호텔 주차장 입구에 충전소가 떡하니 있더라구요 !! 다행히 이 시기에는 전기차가 엄마 차밖에 없어서 대기하지 않고 계속 충전할 수 있었어요~ 아쉽게도 충전할 수 있는 자리는 한 곳이니 이 점 참고해 주세요. 역시 주차장에서 보이는 곳입니다. 저 나무다리 길을 통해 바로..
안녕하세요. 오늘은 영종도 가볼만한 곳으로 영종역사관에 대해 소개드리려고 합니다. 영종역사관은 생긴지 얼마 안 된 역사관으로 입장료 천 원이면 관람 가능한데요. 휴무는 월요일이니 월요일만 피해주시면 될 것 같아요. 네비에 '영종역사관' 치고 가시면 바로 주차장이 보이는데요. 영종역사관과 씨사이드파크, 레일바이크가 근접해 있기 때문에 주차장도 모여 있더라고요. 사실 이 날 레일바이크도 타고싶었는데 코로나 거리두기로 운영이 중단된 상태였어요. 또 생각보다 역사관에 오는 손님들이 많지 않아서 주말인데도 불구하고 한적하게 즐길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주차 후 영종역사관으로 가는 길입니다. 역사관 앞에는 큰 비석이 있었는데 개관일이 무려 2018년이었어요! 입구 왼편으로 이렇게 바다도 보이더라는 ~~ㅎㅎ 아쉽게도..
달하 !_! 지난 금요일, 남편과 방학한 기념으로 함께 영종도 을왕리 해수욕장에 다녀왔어요~ 제가 결혼하고 바로 아기를 가지게 되어 될 수 있으면 주말마다 남편과 놀러다니자고 계획했는데, 최근 수도권 코로나 4단계가 되어 매 주는 못 가고 있어요. 을왕리 해수욕장은 공영주차장과 임시공영주차장이 있는데요. 저희는 임시공영주차장에 주차를 했답니다. 임시공영주차장은 을왕리 해수욕장 안쪽으로 들어가시면 길이 안내되어 있어요. 반면 공영주차장은 을왕리해수욕장 팻말이 적혀있는 곳으로 들어가기 전에 위치해 있습니다. 임시공영주차장은 무료이며, (일반 공영주차장은 무료는 아닌 걸로 알아요) 조금 찾기가 힘들지만 안내되어있는 표지판을 잘 따라가시면 도착할 수 있습니다. 주차장은 운동장 급이고, 넓답니다~ 여러분이 궁금해..
안녕하세요 달지입니다! 이번 포스팅은 제주도 신혼여행 중 다녀왔던 '가파도'에 대한 후기글입니다. 먼저 가파도는 3월 중순부터 5월까지만 가실 수 있습니다. 가파도 청보리축제가 그때 열리기 때문이죠. 아래는 2021년도 청보리축제 정보입니다. 기간 : 2021.03.16.~ 2021.05.31. 요금 : 무료 주최 : 가파도청보리축제위원회 위의 요금은 가파도 내의 청보리 축제가 무료라는 뜻이고요, 가파도에 가려면 제주 운진항 여객터미널에서 승선권을 구입한 후 배를 10분 정도 타고 가셔야 합니다. 뱃값정보는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해 주세요. https://wonderfulis.co.kr/boarding_guide/boarding_fee/ 마라도 가파도 정기여객선 마라도배시간, 가파도배시간, 제주마라도, ..
안녕하세요 달지입니다. 이번 포스팅의 주제는 제주도 올레길 8코스에 위치한 중문 주상절리대입니다.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2782091&cid=55574&categoryId=55587 제주도 중문 주상절리 대포동 주상절리는 제주공항에서 한라산 횡단도로(99번 국도)를 타고 중문의 여미지 식물원을 지나 중문민속촌을 거쳐 제주국제컨벤션센터로 우회전하면 대포동 주상절리군을 볼 수 있다. 서귀 terms.naver.com 입장료는 성인(25세 이상) 2,000원 어린이 1,000원으로 저렴한 편입니다. 주차비도 꽤나 저렴했던 걸로 기억합니다. (시간제한 없는 금액이었어요!!) 입구에 제주도 기념품과 먹거리를 파는 곳이 있었는데, 저희는 이곳에서 오메기떡을 구입..
안녕하세요. 지난날 신혼여행으로 다녀온 제주도에서 그 유명한(!!) 김만복 김밥을 먹어봤습니다. 저는 제주 본점으로 갔었는데요. 위치는 공항에서 멀지 않았습니다. 가격은 아시다시피 '만복이네 김밥' 6,500원으로 꽤 비싼 편이죠.. 저 9조각이요. 과연 얼마나 맛있을까? 우선 9조각과 미니 간장이 들어있는데, 확실히 간장과 먹으니 더 맛이 있었습니다. 제가 간장 양념을 굉장히 좋아하기 때문일지도 모르겠지만요. 보시다시피 참깨가 많이 뿌려져 있어서 고소하고, 가운데의 계란은 부드럽고, 밥은 약한 간장 베이스 맛이 납니다. 의외로 탄(밥) 단(계란)지(참깨)가 조합되어 있더라고요?! 이게 그럼 맛집이라고 해서 기다려야 하나?! 고민하시는 분들이 계실 텐데, 계란 모양만 봐도 알 수 있듯이 공장에서 찍어내듯..